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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웅지석 연구 과제
  
 작성자 : 예천
작성일 : 2017-09-04     조회 : 320  

지난 한주간 2017.8.24~9.3까지 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었다.
혹 이를 접한 분들께서 무슨일일까! 한 분이 있지 않으실까 하여 자초지종을 이곳에 올립니다.
1.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다' 라는 말이 있다.
선조 오웅지석 글이 오르기 전날 한통의 팩스를 받았다.
우리 문중의 원로요 종사 연구에 해박하신 분으로 평소 존경했었고 구순이 넘었기에 해주오씨대종회 고문으로 추대했는데 거절한다는 이유가 해주오씨대동종회는 아는바 없으며 고문을 수락한바도 없으니 취소하라는 내용이였다. 이분은 2013년 보첩을 발간시 시조 문제로 본인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는다 하여 대동보에 동참치 않고 파보만 따로이 만드신분이다. 이분의 팩스가 날라온 바로 다음날 본 홈피  자뮤게시판에 연구님의 글이 등재되었다.
2. 글이란 6하원칙이 아니드래도 누구나 이해가 되는 글이여야 하것만
한데 연구님의 글은 거두절미하고 오웅지석은 매장시기가 구한말이라고 본다는 내용을 실었다. 이는 그동안 오문의 선대 계보를 부정하려는 의도로 우리 족보의 전거자료로 삼은 것을 폄하하는 의도로 보는분이 있던바이기에 연구님의 글이 오해를 불러 일으켰다.
3. 소생은 사학가도  보학가도 아니다.
종회 사무국장으로서 위로 회장의 명을 받고 고문  부회장 여러 임원이사와 종원들의 뜻을 받들어 종사업무를 수행하는 일군  머슴이다.
내 주장을 펼치고 내 생각대로 무엇을 하는 위치가 아니다.
종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 뿐이다.
4.이 건이 발생 다다음날 오웅 선조님의 백자 묘지석을 사진이 아닌 진품을 곡성에 내려가 전 회장님이  소장하고 있는것을 카메라에 담았다.
놀라운것은 묘지석이 하나가 아니고 두벌이라는 사실이였다.
앞뒤로 새겨진것도 아니고 앞면 따로 뒷면 따로 한벌은 상태 좀 좋고 한 벌은  조각나 있었다. 이를 문중 보학가분께 여쭈니 당대 백자묘지석을 만들때 가마에 구울때 혹 실패를 염려 두세개씩 만든다는 것이다.
당대에 대개 옹기처럼 흑색지석이 대부분이였는데 백자석은 사대부가정에서나 가능하였다니 오웅 선조의 위상을 가늠 할만한 자료다.
5.이 기회에 사진이 아니고 현물로 소장한바 오늘날의 과학과 감정단의 고도의 기술로 과연 500여년된것인지 100년도 안된 조작된 유물인지는 곧 밝혀질 것이다.이번일로 그날이 앞당겨지게되어 다행이다.
 연구님땜에 전화위복으로 삼고 유감을 풀고 깊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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